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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4+ Review!
 
 
2005/11/29 (19:52)
작성자 : curse 조회수 : 5971
 



색다른 맛의 LED - ARC+

컴팩트한 EDC LED로 명성이 자자한 아크라이트의 대망의 신제품 LS4+입니다.

일단 회로가 좀 더 복잡해지고 반사경이 갈어진 관계로 크기는 조금 더 커졌습니다. 회로는 헤드와 테일캡에 모두 들어 가 있는데 건전지를 넣을 때 테일캡을 돌리지 마시고 헤드를 여시면 됩니다.

전작이었던 LS시리즈에 비해 크기는 조금 커졌습니다.


여러 플래시와의 크기 비교, 빨간 화살표가 아크4+


LSL(왼쪽)과의 크기 비교


LSL-ST(왼쪽)와의 램프 비교

렌즈가 더 좋아지고 램프도 엄선된 것을 썼다고 하는데 일단 눈에 띄는 것은 훨씬 깊어진 반사경입니다.


전체 디테일

클립은 취사 선택하여 부착할 수 있는데 일단 파우치를 쓰는 관계로 부착하지 않았습니다.


테일캡의 모습

LS 시리즈와 같이 테일캡을 채용했는데 이 테일캡은 똑딱이라 아니라 누르는 감이 LS에 비해 밋밋합니다만 프로그램을 똑딱이로 조절하려면 오히려 불편하겠더군요.그리고 이 테일캡은 쓰면 쓸수로 감촉이 좋아 집니다. 똑딱이 방식에 비하면 처음에 밋밋하지만 의외로 민감하여 모든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 상태


비슷한 가격의 슈어파이어 L4(아랫쪽)과의 포장 상태 비교

포장이 썰렁한 것은 LS시리즈부터 유명했지만 신제품도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슈어파이어에 비하면 완전히 싸구려 제품이나 중고 제품처럼 보입니다.

포장의 내용물은 건전지 하나 본체, 클립과 나사, 썰렁한 매뉴얼 한 장이 전부입니다. 썰렁한 매뉴얼이라 했는데 정말 썰렁하여 기본적인 조작만 간단하게 설명하였습니다. 물론 영어죠. 제품명이 씌여져 있고 시리얼 번호가 몸체와 일치하는데 이 제품은 0041입니다.

이 시리얼은 아크사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모델이죠.


아크사의 홈페이지 제품 소개 사진

즉 이 제품은 검증된 중고라고도 할 수 있고 희귀 넘버 버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다른 분이 양보해 주셔서 입수했습니다.

비슷한 가격의 슈어파이어 L4의 박스 내용물입니다. 일단 박스도 폼나고 매뉴얼이나 소개 책자 등도 뽀다구가 납니다. 아크도 이점을 배워야 하는데..... 소규모 업체라지만 이런 점이 좀 부족합니다.

부족한 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헤드의 내부 사진 왼쪽부터 Arc4+, Arc LSL,Surefire L4

헤드를 열고 내부를 보면 아크 제품들은 회로의 내부가 훤히 보입니다. 슈어파이어가 역시 내부도 깔끔하죠, 그만큼 마무리에 신경을 더 쓰는 것이고 그래야만 가격이 비싸도 수긍을 합니다.

헤드의 내부를 살펴 보겠습니다.


아크 LSL-ST의 헤드 내부

아크의 전작인 LS 시리즈를 보면 헤드의 깊이가 상당합니다. 회로부분이 그대로 보이고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합니다.


아크4+의 헤드 내부

아크4+의 헤드 내부와 LS시리즈의 내부를 비교하면 상당히 깊이가 얕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회로도 복잡하고 반사경의 깊이가 깊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내부를 보면 땜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고 나사부분에 윤활제가 묻어 있어 상당히 지저분합니다. 신품도 아렇게 생겼으니 중고라고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슈어파이어 L4의 헤드 내부

반면에 슈어파이어의 제품들의 내부는 아주 깔끔합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정말 프리미엄 플래시의 내부라고 할 수 있죠, 아크의 품질과 기술은 프리미엄이지만 적어도 마무리는 마이너하죠.하지만 오히려 아크의 제품은 거의 소량 생산이고 대부분이 수공업으로 이루어 지므로 커스텀 메이커의 흔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LS시리즈와의 비교

아크4+ 는 전작인 LS 시리즈에 비해 크기만 비슷할 뿐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아크 LSL-ST(윗쪽)와의 몸통 비교

아크4+는 기존의 LS 시리즈가 똑딱형 테일캡을 채용하여 내부 공간이 작은 것에 비해 일반 락아웃 테일캡을 채용하여 내부 공간을 전체 길이는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헤드의 반사경이 깊이를 크게 늘리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슈어파이어 E2/E1용 테일캡

택티컬한 이미지의 플래시 라이트들은 테일캡을 많이 사용하는데 종류가 조금씩 다릅니다. 먼저 E2용 테일캡(대부분의 슈어파이어와 스트림라이트의 대형 모델은 이 방식입니다.)은 누르고 있는 동안에만 켜지는 테일캡으로 연속 점등시에는 다소 불편하지만 잘못해서 켜지는 것을 막고 필요한 순간에만 쓸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슈어파이어 L4용 똑딱이 테일캡

L4용의 똑딱이용 테일캡은 깊게 누르면 연속 점등이 되고 다시 한번 더 깊게 눌러주면 꺼지는 방식으로 원터치형입니다. 이 방식은 일상적으로는 상당히 편리하지만 소음이 발생하고 잠깐만 쓰고 끌 때는 불편합니다.

특히 위 사진과 같은 간이 파우치를 사용하여 허리에 차고 다닐 경우 버튼이 눌려 계속 켜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라이트 옵션용 똑딱이 테일캡

맥라이트의 옵션용 테일캡은 아크의 LS 시리즈와 같은 방식으로 똑딱이 버튼이 커서 작동하기가 편리한데 부피를 많이 잡아 먹고 주머니등이나 연질 파우치에 넣었때 오점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똑딱이형 테일캡 제품은 경질 파우치를 사용하고(여유가 좀 있어야 합니다.) 주머니에 여러 물건과 함께 넣고 다니시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아크4+의 테일캡

아크4+의 테일캡은 생김새는 똑딱이형이 아닌 E2형 테일캡이지만 보통은 똑딱이 방식을 작동하고 프로그램 모드 세팅에 따라서는 E2 테일캡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즉 맥라이트의 옵션 똑딱이 테일캡이나 LS 시리즈처럼 힘의 작용거리가 긴 방식의 테일캡이 아니라 작용거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똑딱이가 아닐 것 같지만 실제로 눌러 보면 소리는 나지 않아도 똑딱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므로 사용법은 슈어파이어의 L4처럼도 쓸 수 있고 E2처럼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테일캡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한단계 발전한 부분으로 기존의 LS 시리즈에 비해 그립감이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테일캡이 바뀌었지만 전체 길이가 비슷한 상황에서 그립감이 좋아졌다는 것이 조금 이상하게 들리실 수도 있습니다.

그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A,B는 LS 시리즈의 그립법이고 C는 아크4+의 그립방식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그립 방식이 있겠지만 처음 만지는 분들이나 사용에 익숙하신 분들도 대개 A방식을 택하므로 이 방식을 중싱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의 LS시리즈는 크기가 작고 테일캡의 작용거리가 길어 C와 같이 엄지의 뿌리 부분으로 누르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A방식처럼 엄지의 첫째 마디로 눌러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방식으로 몇 번 누르다 보면 점점 플래시가 아래로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끈을 달아 B방식으로 누르면 밀리지는 않지만 플래시의 고정이 잘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크4+는 A방식처럼 힘주어 누르지 않고 C방식처럼 엄지의 손바닥쪽 마디로 눌러도 작용거리가 짧아 충분히 작동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속 작동시에도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그립감이 좋아진 데에는 또 다른 요인도 있습니다.

바로 널링(knurling-미끄럼 방지 등을 위해 금속 표면이나 동전의 측면 등에 빗금을 만드는 것)의 향상입니다. 같은 플래시라도 슈어파이어이 제품들의 몸통을 쥐어 보면 그랍감이 좋고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이는 표면의 널링이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슈어파이어 L4의 몸통(널링이 선명합니다.)

슈어파이어에 비하면 아크의 LS 시리즈는 널링이 겨우 실금처럼 있었는데 아크4+에서는 이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아크4+(윗쪽)의 표면 널링은 LS시리즈보다 깊게 되어 있습니다.

테일캡의 작용점이 짧아지고 널링이 향상됨에 따라 전체적인 그립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아크4+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는데 이는 클릭감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합니다.

조사 능력 비교

아무리 나이프의 디자인이 좋아도 실용성이 없다면 EDC로서는 무용지물이듯이 플래시 역시 외관의 개선 못지 않게 성능의 뒷받침이 되어야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나이프 리뷰를 작성할 때는 재질에 기초하고 다양한 디테일 사진과 사용의 경험을 통해 어느 정도 기대되는 성능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를 전달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찰자의 주관이 많이 반영됩니다.

그에 비하면 플래시는 조사 능력을 비교하면 되므로 어느 정도는 객관적인 비교가 가능합니다. 물론 제품 디자인이나 용도에 따른 기호는 다분히 주관적일 수 있지만 나이프에 비하면 플래시 리뷰가 어느 정도 객관적인 파악이 수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조사 능력을 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같은 아크사의 LS 시리즈와의 조사 능력 비교입니다.

다음은 다른 고광량 플래시들과의 비교입니다.

사진 촬영시 일반 셔터 속도로 촬영했으므로 실제의 밝기에 비하면 약 30% 정도 낮습니다. 그러나 카메라가 인식하는 것은 개인차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계적인 것이므로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조사 능력 비교 결과로는 직진성이 상당히 개선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L4와 같은 60루멘 이상급의 제품들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제품의 크기와 건전지의 갯수에 비하면 상당한 광량을 보여 줍니다.

더구나 아크를 제외한 다른 플래시들은 한시간 정도의 배터리 소모량인데 비해 약 두시간 정도 레벨 2의 밝기를 유지합니다.

아크4+의 밝기 및 배터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레 벨

배터리 지속시간

조도

비고

Level 1

15 Min

600 Lux

최고 밝기, 고정 모드

Level 2

2 hours

500 Lux

Level 3

3 hours

400 Lux

Level 4

4 hours

300 Lux

Level 5

6 hours

225 Lux

Level 6

8 hours

175 Lux

Level 7

12 hours

125 Lux

초기 밝기 모드, 조절 가능

Level 8

16 hours

90 Lux

Level 9

1 day

70 Lux

Level 10

1 ½ days

50 lux

Level 11

2 days

40 Lux

Level 12

3 days

30 Lux

Level 13

4 days

20 Lux

Level 14

6 days

15 Lux

Level 15

8 days

10 Lux

Level 16

10+ days

5 Lux

최저 모드, 고정 모드

제품을 처음 가동하면 레벨 7정도가 초기 발기 모드인데 이 정도면 아크 AAA보다 낫습니다. 최고 조도는 약 600룩스인데 광속은 약 30루멘 정도입니다.

아크 LS 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광량의 제품들은 LSH-P와 LSHF-P인데 이들에 비해 중심부가 더 또렷하고 직진성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모드

아크4+의 최대 특징은 7가지의 프로그램 모드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으로 앞으로 쏟아질 제품들과도 밀점한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먼저 프로그램 모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 동작을 익혀야 합니다.

보기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다음은 프로그램 모드 및 밝기 조절 기능의 개요입니다.

프로그램 모드의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OS 모드(SOS)

세번은 짧은 깜박임, 세번은 긴 깜박임이 반복되는 모드

2. 스위치 락(Switch Lock)

연속 두번 짧게 깜박이는 모드

3. 초기 밝기 고정(Force Primary)

한번 길게 깜박이는 것이 반복되는 모드

4. 비콘 모드(Locator Flash)

이 모드는 최저 레벨의 빛이 잠시 점멸하는 모드

5. 배터리 체크 모드(Ready For Service)

밝기가 변하는 모드

6. 세미 택티컬 모드(Semi-Tactical)

이 모드에 진입하면 빛이 짧게 한번, 길게 한번 점멸하는 모드

7. 택티컬 모드(Pure-Tactical)

이 모드에 진입하면 빛이 짧게 두번, 길게 한번 점멸하는 모드

모드별로 자세한 설명과 세팅법은 매뉴얼(워드 파일입니다. doc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구입하시기 전에도 시뮬레이터가 있으므로 연습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미국 친구들도 꽤나 세팅법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뮬레이터에 동영상도 있는 것을 보면........)

매뉴얼 다운 받기

시뮬레이터 바로 가기

총평

아크4+는 기존의 LS시리즈에 다음과 같은 점이 개선되었습니다.

1.광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단계로 광량을 조절하므로 초기 밝기를 7정도로 세팅하여(이 정도 아크 AAA와 비슷합니다.) 평소에 사용하다가 좀 더 높은 광량이 요구될 때에는 최대 밝기로 전환할 수 았습니다.

2. 직진성이 향상되었습니다.

LED 플래시가 제논에 비해 취약점인 부분이 바로 빔의 직진성인데 아크4+는 반사경의 깊이를 늘려 이 점을 개선했습니다. 원거리 조사에 있어서도 슈어파이어의 확산빔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빔의 도달거리는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3. 그립감이 좋아지고 테일캡이 개선되었습니다.

표면 널링이 향상되어 그랍감이 좋아지고 기존의 LS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미끄러짐이 줄어 들었습니다. 테일캡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똑딱이로도 일반 락아웃 스위치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4. 프로그램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아크4+의 가장 큰 특징은 프로그램 모드에 있는데 모든 기능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비컨 기능, 배터리 체크 기능은 상당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물론 개선되어야 할 점도 있습니다.

1. 조작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

어차피 미국 제품이니 만큼 매뉴얼이 영어로 되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실제로 미국에서도 이 제품에 사용법에 관한 질문이 쏟아지고 추가로 매뉴얼을 만들거나 시뮬레이터에 동영상까지 있는 것을 보면 조작법이 까다롭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추후로는 상세 매뉴얼에 아예 동영상 CD를 제공하거나 매뉴얼 상에 삽화를 많이 넣었으면 합니다.

2. 헤드의 선단에 식별용 홈 추가

아크4+를 거꾸로 세워 놓으면 빛이 새어 나가지 않아 점등의 유무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슈어파이어의 L4나 E2E의 신버전처럼 이 부분에 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개선점이 있습니다만 프로그램 모드 사용에 관한 것은 조작법의 상세 설명이 있다면 개선될 부분입니다.

이상으로 아크4+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끝으로 악세사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악세사리

플래시의 악세사리는 다양한 편인에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이 가는 것은 파우치입니다. 아크4+의 전용 파우치는 아직 이야기가 없는데 기존이 LS 시리즈 파우치에 그럭저럭 맞습니다.

만약 처음에 이 플래시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파우치를 꼭 사두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막상 파우치가 필요없을 것 같아도 스크래치가 생기게 상처가 자주 나게되면 결국엔 사게 되는데 그땐 파우치가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아크LSL을 전용 파우치에 수납한 모습


아크4+를 LS용 파우치에 수납한 모습 - 그런대로 쓸만 합니다.

또 하나 아크4+는 헤드의 끝에 홈이 없어 거꾸로 세워 놓으면 지금 꺼졌는지 켜졌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 점은 LS 시리즈도 같습니다. 슈어파이어의 L4나 요즘 나온 E2E의 개량형 헤드를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둘다 불을 켠 상태지만 아크4+(오른쪽)는 빛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나중에 개선될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다른 악세사리로 T.I.D가 있습니다.

TID는 플래시의 앞에 달아 두어 플래시가 파손되는 것을 막는 악세사리인데 호신용으로서는 큰 기능을 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크4+에도 맞는 T.I.D가 있습니다. 슈어파이어의 E2E용 T.I.D가 꼭 들어 맞습니다.


T.I.D 장착 사진


아크4+에 T.I.D를 장착하면 램프의 점등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색다른 맛이 나기는 나는데...... 아무래도 헤드가 무겁죠.


확실히 튼튼해 보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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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4+ Review! curse 2005/11/29 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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