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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aglite LED Kit
 
 
2006/05/23 (16:15)
작성자 : curse 조회수 : 8001
 

Maglite LED Kit

맥라이트에서도 시대의 대세를 따라 LED 제품들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지만 전세계적으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래시라이트이고 구조가 단순한 편이므로 각양 각색의 개조 키트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기존의 크립톤이나 할로겐 램프를 LED로 대체하는 키트들인데 최근처럼 점차 LED가 소형/강력화되는 추세에도 상당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맥라이트용 LED 키트 역시 초기에는 그저 LED임을 알 수 있는 저광량 모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5W급 제품들도 이미 출시되어 시대가 많이 변했다라는 점도 느끼게 됩니다.

많은 맥라이트의 LED 키트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미니맥용으로 예나 지금이나 많이 개조되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선 미니맥 제품들은 맥라이트 제품들 중에서 가장 휴대성이 높으며 그만큼 사용빈도도 높은 제품이고 비교적 개조가 쉽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간략하게 그 특징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의 상단부터 미니맥 AA, 미니맥 AAA, 솔리테어입니다.

이 제품들은 모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품들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모델들입니다.

이 중에서 먼저 미니맥 AA용 모드 키트를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3구 LED 제품으로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매우 히트였던 상품으로 50만개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광량으로 치면 10루멘이 될까 말까한 비교적 저광량 제품이지만 이 제품이 등장한 것인 거의 5년전이라고 생각하면 꽤 쓸 만한 제품이며 아이노바의 X5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용시간이 거의 10시간에 달하며 인디케이터가 있어 전압이 떨어지면 빨간 불이 들어 옵니다.

이 제품은 오팔렉,램 등의 여러 브랜드 명으로 판매되었던 제품이며 지금도 미국 등에서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이보다 조금 더 발전한 것이 1W LED를 사용한 제품인데 앞선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핀을 꽂는 방식이었으며 LED 자체의 츨력은 높더라도 사용시간은 길고 밝기는 떨어지는 제품이었습니다.

사용이 간단하고 구조 역시 단순함에도 그것 이외에는 별다른 장점이 없다는 것도 이 제품의 단점으로 앞서 소개한 3구 모듈이 지금도 사랑받는 반면에 쉽게 사라진 제품입니다.

지금 사용되고 있는 미니맥 AA 모델의 LED 키트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제품은 드라이브인 모듈로 1W에서 3W LED를 사용하며 빈값도 그때그때 다른 제품입니다.

사진상의 제품은 3W 모듈로 FF II와도 호환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모듈입니다.

광량은 40루멘 이상으로 이정도면 그야말로 미니맥 AA로서는 환골탈태를 했다고 해야 할 것이며 실제로도 상당히 사용에 이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특히 요즘 나오는 리튬 AA 건전지를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데 아무래도 본체값보다도 몇배는 비싸다는 점이 문제가 되겠죠.

또한 다양한 반사경이나 옵틱 등을 옵션으로 바꾸어 가며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최근에는 반사경들이 많이 좋아 졌습니다.

이러한 미니맥 AA용 제품들은 출시된 지도 꽤 오래되었음에도 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꽤 있는 스테디셀러인데 특히 3구 LED 제품들은 미국에서는 지금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선 미니맥 AA 모델은 그립감이 매우 좋고 휴대하거나 사용하기에 편리한 제품이라는 제품 자체의 장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생각되며 비교적 헤드의 공간이 넓어 개조 등이 수월하다는 점도 반영이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니맥 중에서 AA 모델 외에 역시 인기있는 AAA 모델이 있는데 이 모델은 포켓 나이프에 꽂고 다니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개조 키트들이 AA용이므로 상대적으로 AAA용 모드 제품들은 그리 많은 것이 아닌데 최근에 쓸 만한 키트가 하나 나왔습니다.

테라룩스에서 나온 이 제품은 1W LED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약 25루멘의 광량이라는 제품 소개가 있는데 반사경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렇게 밝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원래의 크립톤 램프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이 제품 역시 소켓 방식이지만 전용 반사경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의 반사경을 제거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키트에는 C/D셀용 변환 어댑터가 있어 솔리테어를 제외환 맥라이트 전제품에 호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6D에 이 키트를 조합하면 밝기는 기대할 것이 못됩니다만 그럭저럭 근거리용으로는 쓸 만한 제품이 됩니다

이 제품과 더불어 테라룩스에서는 솔리테어용 LED 키트도 함께 선보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쓸만합니다.

비록 크기도 작고 밝기도 요즘 제품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는 아이템이지만 90년대 초만 해도 열쇠고리에 빅토리녹스 SD와 솔리테어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 정도였고 이 당시에는 이 정도만 지니고 다니면 그야말로 EDC의 제왕이라고 불릴만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열쇠고리용의 작은 사이즈로도 꽤 높은 광량을 조사하는 제품들이 속속 출현하여 성능면에서는 다소 빛이 바랬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본다면 열쇠고리 라이트의 제왕은 솔리테어입니다.

이러한 솔리테어이니 만큼 모드 제품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저처럼 모드에는 문외한인 사람들을 위해 키트화된 제품이 출시된 것은 반가운 일이기도 합니다.

솔리테어의 사이즈가 작은 만큼 LED 키트도 상당히 작아서 100원짜리 동전 위에 올려 놓아도 제법 넉넉합니다.

이 제품은 W급은 아니나 이외로 밝아 기존의 솔리테어보다는 쓸 만합니다.

이 역시 소켓 형식이므로 원래의 램프를 빼고 그대로 꽂으면 되는데 다만 LED는 극성이 있으므로 만약 불이 들어 오지 않으면 반대로 꾲으면 됩니다.

LED 키트와 크립톤 램프나 높이는 비슷하지만 LED의 경우에는 테두리가 있어 다소 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헤드를 끼우면 위 사진의 상단 제품처럼 완전히 베젤이 들어 가지 못하고 틈이 남는데 사용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틈이 벌어져 있어 돌리기는 쉬운 편이며 초점 조절도 가능합니다.

맥라이트의 솔리테어는 워낙 시대를 풍미한 제품이다 보니 빅토리녹스의 SD와 더불어 판촉물이나 세트 아이템으로도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위 사진의 제품은 솔리테어의 구조를 그대로 사용한 클리키 타입의 열쇠고리용 플래시라이트입니다.

클리키 타입이므로 다소 길이는 길어졌으며 몸통이 조금 더 두꺼워 헤드의 직경도 조금 더 큽니다만 그런대로 쓸 만한 물건입니다.

오리지날과 비교해 보면 다소 큰 몸체인데 밝기는 오히려 더 떨어집니다.

이는 반사경의 문제로 보여 지는데 그나마도 빔퀄러티가 떨어지는 것을 더욱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어쨌든 이 제풍메 솔리테어용 LED 키트를 사용하면 클리키 타입의 제품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역시 반사경이 문제가 되므로 그냥 오리지날 솔리테어에 사용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AAA 건전지 하나를 사용하는 제품들의 크기 비교입니다.

상단으로부터 Fenix L0P, ARC AAA CPF, 맥라이트 솔리테어입니다.

이상이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맥라이트용 LED 개조 키트들로 가격은 3만원에 4만원 정도입니다.

다만 미니맥 AA용 드라이브인 모듈은 빈의 등급이나 출력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으며 대략 6만원에서 8만원 정도의 고가입니다.

이들 외에도 맥라이트용 LED 개조 키트들은 꽤 있는데 맥라이트에 본격적으로 LED 제품들을 시판하기시작한다면 상당수는 정리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조 키트의 제조사나 제조처에 따라 제품 사양에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대략적인 비교를 위해 간단한 빔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촬영거리는 1미터입니다.

오리지날 솔리테어의 빔샷입니다.

포커스를 최대로 좁혀 촬영한 것입니다.

아크 AAA의 CPF 모델입니다.

비록 요즘 제품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2년전만 해도 대표적인 열쇠고리용 플래시라이트였습니다.

솔리테어에 LED 키트를 장착한 제품의 사진입니다.

이 정도면 꽤 쓸 만한 밝기로 위 사진은 포커스를 좁혀 촬영한 사진입니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열쇠고리용 라이트인 Fenix L0P입니다.

이 제품은 크기대 밝기로 보면 매우 뛰어난 제품으로 유지비가 조금 들더라도 리튬 AAA 건전지를 쓰는 편이 더 좋을 것입니다.

미니맥 AAA용 1W LED 개조 제품의 빔샷인데 이 정도가 되면 3미터 이상은 되어야 각 제품의 빔샷을 비교할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참고삼이 다른 제품들의 빔샷을 1미터 거리에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아크4+의 최대 밝기 빔샷입니다.

알레프19의 컷팅 NX05 옵틱 모델의 빔샷입니다.

3W LED이며 CR2 전지를 사용하였습니다.

미니맥 AA에  3W LED 모듈을 장착한 제품의 빔샷입니다.

이 정도면 미니맥이라고 해도 웬만한 고출력 LED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볼만 합니다.

아미라이트 T3 Neo의 빔샷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W급 이상의 제품들은 적어도 3미터 이상은 되어야 빔샷 비교를 어느 정도 가능한데 장소가 협소하여 미처 촬영하기 힘들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좀 더 자세한 빔샷을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한 장으로 모아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열쇠고리용 라이트들도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더욱 고급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비해 맥라이트 개조 키트는 다소 시대에 뒤떨어지는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보아도 브리사나 제미니 동호회가 있고 아직도 포노 앰프에 LP를 고집하는 분들이 계신 것을 보면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제품이라도 그 나름대로 끌리는 맛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ty0258       멋지군요..맥라이트 2AA를 선물용으로 사려고 하는데 LED 개조킷을 함께 살까 고민중이었습니다. 마침 이 글을 보게되어서 확실히 사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2006-09-21 0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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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aglite LED Kit(1) curse 2006/05/23 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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